- 웹키즈, ‘2024 교육박람회’에서 골프영어교육 솔루션 ‘웹키즈골프영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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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키즈, ‘2024 교육박람회’에서 골프영어교육 솔루션 ‘웹키즈골프영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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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9 15:42 입력
[피앤피뉴스=이수진 기자] ‘웹키즈(대표 홍성구)’가 ‘2024 교육박람회’에서 실내 스크린 골프를 활용해 골프와 영어 등 5개국어를 교육할 수 있는 솔루션 ‘웹키즈골프영어’를 선보이며, 행사장을 찾은 업계 관계자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다.‘골프는 프레젠테이션’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골프장은 비즈니스맨들에게 최고의 사교의 장이 되고 있다. 골프는 덕목을 쌓기 가장 좋은 스포츠이자 본인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한 최고의 무대로 꼽힌다. 한국독서경영연구원 원장인 다이애나 홍이 쓴 책 ‘골프 싱글이 비즈니스 싱글이다’에서는 △위기를 극복해내는 전략적 사고 △골프의 기본 규칙을 지키는 도덕성 △동반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예기치 않은 실수 후 감정을 조절하는 균형감각 △도전정신과 책임감 등을 골프를 통해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웹키즈골프영어는 골프와 영어를 조기에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교육 솔루션이다. 단순하게 골프 실력을 키우는 것에 앞서 골프의 규정과 매너, 그리고 골프를 영어로 교육함으로써 영어와 골프, 그리고 성공을 위한 덕목을 모두 습득할 수 있다.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등으로 골프를 교육하며, 재미있는 골프게임을 통해 골프의 용어는 물론이고, 스포츠 회화 능력과 글로벌 에티켓을 겸비한 사회성을 배울 수 있다. 웹키즈골프영어 홍성구 대표는 “골프는 사교의 운동이면서 집중력, 자신감, 사회성, 전략적 판단력, 글로벌 에티켓, 마인드컨트롤 능력을 향상시킨다. 이를 통해 글로벌 리더의 자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운동이다. 당사의 웹키즈골프영어는 다양한 언어로 교육이 가능한 에듀테크 글로벌 러더쉽 스포츠교육 솔루션이다”고 언급했다.
웹키즈골프영어는 유아 및 초등학교 체육교육 과정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3세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주니어코스부터 시니어코스가 모두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70여 곳의 골프장이 그래픽 시뮬레이션 코스로 조성되어 있다. 이와 함께 국내외 골프 전공자 및 골프 선수 출신의 2인 1조 전문 강사진에 의한 체계적인 골프레슨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또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면서도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재미를 더했다. 우선 스윙의 스피드와 볼의 단토 및 가속도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예측거리를 측정함으로써 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네트워크를 통해 주변친구들은 물론 전 세계 사람들과도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제품의 사양과 특징을 보면 △실전과 같은 구질재현으로 본인 구질을 정확하게 분석 △측면 고화질 듀얼 스윙영상 기능 탑재 △드로잉 툴을 이용한 직관적이고 과학적인 자세분석 △스윙 스피드, 턴도, 사이드 스핀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예측거리 측정 △온라인 분석 및 차트기능 △체계적인 연습을 위한 분석리포트 출력 △동영상 레슨을 스마트폰으로 PUSH(SBS골프아카데미) △온라인을 통한 다양한 이벤트 및 친구 랭킹 졍쟁 시스템 △실전 감각을 위한 FULL HD 코스 공략 △타겟별 득점 및 레벨 시스템 △샷 종류 별 연출된 연습환경 △전용 드라이빙 레인지와 게임 콤플렉스 △9/18홀씩 원하는 코스 라운딩 △스코어 향상을 위한 항목별 능력평가와 미션 등이다.웹키즈골프영어 홍성구 대표는 이 솔루션을 초등학교를 비롯한 중·고등학교 교육에 적극 추천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늘봄 교실이 활성화 되면서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학교에 남아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활용하기 가장 좋은 교육 솔루션이다. 특히 실내에서 사용할 수 있어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고, 수업 중간 쉬는 시간에 즐길 수 있다”고 언급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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